외주 제작 · 템플릿
설명하지 않아도 설명되는 회사 사이트
투자자·지원자·고객이 각자 필요한 걸 스스로 찾게 만드는 구조로 짭니다. 넘긴 뒤에도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.
이런 분께
이럴 때 부르십니다
- 01IR·채용에 보낼 링크가 — 노션밖에 없을 때
- 02제품은 바뀌었는데 — 사이트가 작년에 멈춰 있을 때
- 03고칠 때마다 — 외주를 다시 불러야 할 때
제작 범위
받으시는 것
01역할별 동선
투자자·지원자·고객이 각자 다른 길로 들어옵니다.
02직접 고치는 구조
문구·이미지 교체는 개발자 없이 가능합니다.
03검색에 걸리는 뼈대
URL·구조화 데이터·사이트맵까지 잡고 넘깁니다.
